미국의 조지아 주에 거주하고 있는 한 여성이 가게점원의 엉뚱한 실수로 인해

추가로 구매한 복권이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은 리토니아 시에 거주하고 있는 캐스 스크럭스로

그녀는 파워볼게임사이트 의 로또 1등에 당첨되어 2500만달러

한화 약 298억원을 받게 되었다고 애틀랜타의 조지아복권본부에서 밝혀왔습니다.

소식에 따르자면, 캐스 스크럭스는 복권판매점에서 메가밀리언즈 로또 발행을

요구하였으나, 직원의 실루로 인해 파워볼 로또 티켓을 QP 방식을 통해 받았고

어쩔수없이 메가밀리언 복권도 다시 요청해 결국에는 두 복권 모두 구입을 했습니다.

그녀는 로또티켓을 발행해줬던 여직원을 원망했으나, 현재는 은인으로 감사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이 내린 축복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스크럭스는 추첨이후 밤에 파워볼 복권이 당첨이 된것을 확인하고 모든 식구를 깨우고

온 집이 떠나가도록 고함을 지르고 축제분위기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캐스 스크럭스는 어머니와 할머니를 위해서 집을 짓는것이 첫번째 목표이며,

본인을 위해서도 새 차 구매를 할거이며, 여행도 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노숙자를 돕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치과 지원 또한 할것이라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파워볼랩 – https://adidasnmdr1primeknit.com/2019/09/20/%ED%8C%8C%EC%9B%8C%EB%B3%BC%EC%82%AC%EC%9D%B4%ED%8A%B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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